한때 “섀도 캐처”라고 불리는 사진가가 있었다.
그로부터 약 100여 년 전의 일이다. 탐험대에 동행한 그는 미지의 땅에서 마주한 수많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갔다. 그 사진 대부분은 모노크롬, 색채 없는 세계였다. 하지만 그곳에는 유일무이한 묵직한 공기가 깃들어 있었다. 그림자라 하면 블랙을 바탕으로 하는 THE CRIMIE도 마찬가지다. 평범한 하루에 색채를 더하는 한 벌은 어떤 의미에서 모노크롬 세계에서도 돋보인다는 뜻이다.
한때 “섀도 캐처”라고 불리는 사진가가 있었다.
그로부터 약 100여 년 전의 일이다. 탐험대에 동행한 그는 미지의 땅에서 마주한 수많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갔다. 그 사진 대부분은 모노크롬, 색채 없는 세계였다. 하지만 그곳에는 유일무이한 묵직한 공기가 깃들어 있었다. 그림자라 하면 블랙을 바탕으로 하는 THE CRIMIE도 마찬가지다. 평범한 하루에 색채를 더하는 한 벌은 어떤 의미에서 모노크롬 세계에서도 돋보인다는 뜻이다.

브랜드의 아이콘과도 같은 SPANISH LAMB LEATHER W BIKER JACKET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심플한 코디네이션. 이너로 흰 티셔츠를 더해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인상에 여유로움을 더한다.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코디네이션을 한층 더 글래머러스한 인상으로.
세심하게 완성한 복잡한 디자인은 모노크롬 세계에서도 윤기 있는 표정을 드러낸다.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한 아방가르드 코디네이션.
마찬가지로 흰 티셔츠로 여유로운 분위기와 선명한 대비를 더하고, STAR STUDDED BELT로 타협하지 않는 애티튜드를 연출.

ROB BIKER SHADE를 더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절묘한 사이즈의 프레임은 착용감이 좋아 남녀노소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무기질적인 콘크리트 정글을 수놓는 THE CRIMIE의 아이템들.
각각이 자아내는 유일무이한 분위기는 조합을 통해 한층 더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