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FOCUSVol.14
LETTER RIBBON HORSE SHOE RING SMALL 24KDP
지금 다시 주목하고 싶은, THE CRIMIE의 한 점.
조금은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제로 폭넓게 전하는 칼럼.
이번에 주목할 것은 THE CRIMIE가 자랑하는 새로운 빛의 주얼리입니다. 그중에서도 말굽 모티프와 레터링 리본을 조합한 호스슈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최고 순도의 24K 금을 특수 기술로 두껍게 코팅한 골드 플레이팅은 변색과 마모를 견디는 견고한 구조미를 자랑합니다.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견딜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불필요한 생각을 덜어내고 자신만의 규칙으로 시간을 지배하기 위한 필연입니다. 착용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다음 걸음을 내디딜 확신을 손끝에서부터 뒷받침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자신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모티프를 고르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한순간에 그 사람의 센스와 가치관이 드러나기 때문에 대충 고를 수는 없습니다. 어른이 될수록 형태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만으로 고르기에는 조금 아쉬워지기 마련입니다. 매일 착용하는 물건인 만큼, 거기에 제대로 된 의미를 담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을 테니까요. 그래서 제안하고 싶은 선택이 바로 호스슈입니다. 예부터 행운을 받아들이는 상징으로 여겨져 온 이 모티프는 지나치게 튀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에 확실한 중심을 잡아줍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듯이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액막이’와 ‘행운을 불러들이는’ 두 가지 의미로 사랑받아 왔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을 겁니다. (유럽 주택의 현관문에 커다란 말굽이 달린 모습을 본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런 호스슈 모티프를 ‘레터링 리본’으로 엮어 완성한 것이 THE CRIMIE의 컬렉션입니다. 왜 레터링 리본이냐 하면, <인생을 새기고 나만의 이야기로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가 상품 제공자로서 구매자에게 행운의 메시지를 담아 만든 제품이라니, 그저 로맨틱하지 않나요(웃음). 말굽에는 행운을 불러들이고, 레터링 리본에는 행운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