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하게 이어지던 나날이 마침내 끝났다. 이렇게 시간의 흐름을 만끽할 여유가 생긴 건 얼마 만일까. 도시의 소란에서 벗어나 이상적인 공간에서 맞이하는 아침이 이토록 멋질 수 있을까.
기분 좋은 그런 날에는 친구, 가족, 연인과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듯 코디를 맞춰 보는 건 어떨까.
매칭 룩이 어딘가 쑥스럽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도, 블랙을 기본으로 한 THE CRIMIE 재킷이라면 맞춰 입은 느낌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오히려 평소 코디가 새롭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