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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MIE
MSML

SHOP STYLING (2024.05/30)

다나카

MODEL STAFF : TANAKA
은근히 기다려온 EASY CARE 시리즈의 신제품이 입고되어 바로 코디해봤습니다. 평소에는 셔츠를 입지 않지만, 이 EASY CARE 시리즈만큼은 여름에 자주 입어서 특별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웃음). 우선 스타일링을 정할 때 신경 쓰는 것은 ‘편안함’, 즉 EASY입니다. 이 셔츠가 왜 EASY한가 하면 소재의 바스락한 촉감에 있습니다. 여름에는 땀으로 인한 끈적임이 신경 쓰이죠. 하지만 이 아이템은 그런 고민과 거리가 멉니다. 바스락한 촉감이 끈적임을 막아주어 시원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차분한 소재를 고르는 동시에 ‘편안함’도 선호하게 된 저에게 EASY CARE 시리즈는 올여름의 주인공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쿠리하라

MODEL STAFF : KURIHARA
예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EASY CARE 시리즈의 신제품이 입고되었습니다. THE CRIMIE의 스테디셀러 오픈 칼라 셔츠입니다. 목 부분이 트여 있어 스타일링에 여유로움과 산뜻함을 더해줍니다. 참고로 저는 여름이면 이 아이템을 거의 매일 입습니다(웃음). 보송한 촉감과 압도적으로 편안한 착용감에 중독돼 자꾸 손이 가거든요. 게다가 구김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관리가 필요 없는 아이템이죠. 특히 여름철 땀으로 인한 끈적임과는 거리가 멀어 정말 고마운 제품입니다. 같은 소재의 팬츠도 있어 셋업은 물론 슬랙스나 데님 등과도 매치하기 좋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깔끔한 스타일링에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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