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 TOKYO에서 전개하는 MSML 디렉터이자
THE CRIMIE의 크리에이션에도 참여하는 KOJI의 남자다운 내돈내산 계획
Vol.9
RIB TANK TOP
봄여름에 셔츠를 입을 때는 꼭 탱크톱을 이너로 입는 게 내 스타일이야. 오픈 셔츠(칼라를 젖혀 입는 셔츠)를 즐겨 입는데, 목 부분으로 탱크톱이 살짝 보이는 게 정말 좋거든. 실루엣으로 보면 가슴에 타투가 있어서 딱 가려지고 몸에 잘 맞는 핏이 취향이야. 탱크톱은 매일 입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낡기 마련이라, 이맘때 특히 여름을 앞두고 새로 장만해서 기분도 한껏 끌어올리고 싶어! 새 옷을 입고 몸에 착 맞는 순간의 빳빳한 느낌! 사실 그런 탱크톱을 디자인하고 있기도 해(웃음). 기분도 계절도 산뜻한 지금이 탱크톱에 대한 열정이 최고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