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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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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ER FLAG EASY CARE SHORT SLEEVE SHIRT

체커 플래그 셔츠

SKU: CR1-02D3-SS04

정상 가격¥25,300 할인 가격¥12,650(세금 포함.) 5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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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정보
소재를 살리고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다

선글라스를 쓰고, 좋아하는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한 뒤, 마지막으로 향수를 뿌리고 입고 있던 탱크톱 위에 가볍게 걸쳐 입습니다.
그런 영화의 한 장면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런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소재의 특성을 역산하고, 소재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과 드레이프감을 살리는 데 가장 알맞은 무늬 크기를 고집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했습니다.
무늬는 정사각형인 경우가 많지만, 빈티지 제품에서는 오랜 사용이나 세탁으로 정사각형이 점점 늘어나거나 직사각형이 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직사각형에 가깝게 디자인했습니다. 원단의 질감을 더욱 살리기 위해 프린트로 표현했습니다.

승부가 결정되어 흑백이 분명해졌음을 나타내는 체크무늬.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신호이자, 선두에서 휘날리는 것을 보는 것이 승리와 영광을 의미하는 체커기.
오래전 체스나 바둑판처럼 격자무늬, 즉 체크 패턴은 바둑판처럼 승부의 결정을 뜻하는 흑백 색상이 특징적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상하좌우로 끊임없이 이어져 끝이 없다는 이미지에서 영원과 번영의 의미를 지닌 전통 문양을 이치마쓰 모양이라고 부릅니다.

여기까지 연상하고 나면 말이죠.
역시 하와이안 셔츠처럼 드레이프감 있는 소재를 고르게 됩니다.

빈티지한 질감을 떠올리며 원단을 엄선했습니다.
올해의 결정적인 포인트는 원단 선택입니다.

후딱 입어도 스타일이 살아납니다.
후딱 입어도 주름 걱정이 없습니다.
후딱 입어도 TPO를 가리지 않습니다.
후딱 입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후딱 정리해 두었다가 다시 후딱 입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이것'의 다섯 가지 원칙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이것'에는 한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세련된 어른의 매력과 남자다움, 장난기가 공존하는 것.
그저 편하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편합니다.
그래도 스타일은 살아납니다.
셔츠를 넣어 입어도 빼어 입어도 주름 걱정 없는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스타일을 결정하는 조건은 브랜드의 세계관입니다.

이렇게 욕심 많은 옷을 디자인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원단을 공수해 꼼꼼히 고르고 또 골랐습니다.

우연히 만난 이 원단은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적당한 드레이프감과 두께감, 실과 편직 조직이 만들어내는 신축성과 복원력으로 접촉 냉감을 선사합니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아 입는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면서도 보풀이 잘 생기지 않는 필링 방지 가공과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이지 케어가 특징인, 욕심쟁이라 미워할 수 없는 원단이었습니다.

최고의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 원단을 만끽해 보세요.

살짝 귀띔하자면, 세탁 후에도 빨리 마릅니다.
멋진 남자는 관리도 잘하는 법이니, 그런 면에서도 편하게 얻어 가세요.
올해를 빛내줄 최고의 파트너로 추천하는 한 벌입니다.


■ 사이즈와 체형 참고
오버사이즈로 입고 싶다면 한 사이즈 큰 것을 추천합니다.

XS:150~165cm / 40~55kg (US / XXS)
S:160~170cm / 50~65kg (US / XS)
M:165~175cm / 60~75kg (US / S)
L:170~180cm / 70~85kg (US / M)
XL:175~185cm / 80~95kg (US / L)
XXL:180~190cm / 90~105kg (US XL)

*품번 CR1-02D3-SS04
*상품 밑단 무료 수선 서비스, 수리 및 선물 포장 등은 브랜드 본점에서 진행합니다.
*GARDEN TOKYO 오모테산도 본점 03-3405-5075

S (US=XS)cm/총장/66/어깨너비/45/가슴너비/52.5/소매길이/20
M (US=S)cm/총장/69/어깨너비/47/가슴너비/55.5/소매길이/21
L (US=M)cm/총장/72/어깨너비/49/가슴너비/58.5/소매길이/22
XL (US=L)cm/총장/75/어깨너비/51/가슴너비/61.5/소매길이/23
XXL (US=XL)cm/총장/78/어깨너비/53/가슴너비/64.5/소매길이/24

THE CRIMIE / クライミー

ルールはいらない。 ルールを越えた先に宿るスタイルという名の品格。

“型にはまらぬ品格”をテーマに、時代に媚びないスタイルを展開するブランド。オーセンティックなアメカジを黒で塗り替え、モードの洗練とストリートのリアリズムを融合。クラシックとモード、そしてストリートを黒で結び、時代のノイズを切り裂くように、“今”を纏わせる。そこに宿るのは、「不変であること」と「進化をやめないこと」への美学。流行を追わず、スタンダードを進化させるデザインは、日常に佇む哲学であり、全てのアイテムへと昇華しています。

一歩先へ。静けさの中に宿る気品とスタイル。

流行やルールに縛られず、常に求めるのは“スタイル”

ファッションとは、瞬間の記録。

だが本物は、時間を超える。

それはスタイルの履歴書であり、記憶の継承。

ファッションとは、瞬間の記録。
だが本物は、時間を超える。
それはスタイルの履歴書であり、
記憶の継承。

“Every jacket, a chapter.”
一着ごとに、物語がある

一着ごとに、物語がある。

Every jacket, a chapter.

世界中から厳選した素材を集め、適材適所の技術でクオリティを極める。 追い求める答えは、ただひとつ。そして手にしたその瞬間から、あなたの物語が新たに始まる。

“Every evolution, a conviction.”
一つの進化に、一つの信念がある

一つの進化に、一つの信念がある。

Every evolution, a conviction.

進化を生み出すのは、技術ではなく信念。追い求めるのは、スタイルという名の美学。それは“変わらないために、変わり続ける”という哲学の結晶。 スタイルを磨き続けるために、技術、デザイン、そして職人たちの情熱が重なり合う。

“Style begins with your face.”
スタイルは、顔からはじまる

スタイルは、顔からはじまる

Style begins with your face.

顔は最初の印象であり、最も正直なスタイル。清潔な肌、整った輪郭、落ち着いた眼差し。 それらは服よりも先に、あなたという人間を語る。フェイスオイルは、エイジングケアとともに肌を整え、 コンディションをデザインする“基礎のファッション”。 サングラスは、レンズカラーによって印象を変化させる“顔をデザインするアクセサリー”。

顔を整えることは、身だしなみではなくスタイルの構築。

あなたがあなたらしく。そして魅力的に。

“The silent code of a man’s elegance. “
男のエレガンスを解く静かなコード

顔男のエレガンスを解く静かなコード

The silent code of a man’s elegance.

それは単なる装飾ではなく、スタイルを構築するための“CODE”。長く愛用されることを前提に、デザイン・素材・仕立てのすべてに精密なロジックと規律がある。

流行に流されず、時を超えるための意志として生まれ、触れるたびに高揚を与える造形の美が息づく。

ブランド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職人の技が重なり合い、そこにひとつの“美学のコード”が刻まれる。

Where our story meets yours.

“DIALOG LOGO”

私たちの物語が、あなたと出会う象徴。

シンプルで美しいレザータグ。
プロダクトが“出会いの証”であることを静かに伝える表現。

“For those who don’t need names to be known.”

名を語らずとも、知られる者へ

“For those who don’t need names to be known.”
名を語らずとも、知られる者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