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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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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 SHORT SLEEVE T SHIRT

폴로 배색 티셔츠

SKU: CR1-02D3-CS05

정상 가격¥18,700 할인 가격¥9,350(세금 포함.) 5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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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정보

【스타일리시함을 구현하는 한 벌】

이 디자인, 멋지지 않나요?
웨스트 코스트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는 물론, 트라우저부터 데님과 쇼츠까지 어떤 하의와도 잘 어울리도록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폴로셔츠를 디자인했습니다.
올여름 골프장이나 거리, 해변에서 입고 싶은 옷을 주제로 한다면, 역시 브랜드의 스타일은 뿌리인 웨스트 코스트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의 스타일입니다.
이 폴로셔츠에 트랙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개인적으로 올여름 가장 자주 입게 될 조합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플하지만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디자인으로, 이 티셔츠를 활용해 입을 이번 여름이 기대되는 한 벌입니다.
스타일의 포인트로 선글라스를 착용해 멋을 내셨으면 합니다.
바지에 넣어 입거나 빼 입어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소재로는 선물하고 싶을 만큼 감동적인 촉감과 고급스러움을 구현한 티셔츠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캐시미어를 맨살에 입었을 때처럼 촉촉하고 산뜻하면서 매끄러운 촉감에 실크 같은 드레이프감을 더해, 스트레스 없이 감동적인 촉감과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적당한 두께의 7온스 원단으로 구현했습니다.
세탁 직후에도 그 질감은 그대로이며, 실의 물성과 편직 방식의 특성상 반려동물 털이나 실밥 같은 작은 먼지도 잘 붙지 않습니다. 깔끔한 외관과 최고의 착용감을 매일 누리실 수 있습니다.
탄탄하고 도톰한 원단이면서도 유연하게 늘었다 줄어드는 특성에서 비롯된 매끄러운 드레이프감이 깔끔한 실루엣을 만들어 냅니다.
사이즈와 디자인은 바지에 넣어 입거나 빼 입어도 깔끔한 실루엣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크게 입는 디자인이 아니라 적당히 여유로운 정석적인 사이즈로 디자인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티셔츠를 기준으로 모든 제품의 사이즈와 디자인을 정하므로, 다른 제품도 티셔츠의 착용감을 바탕으로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휘발유 냄새가 나는 것들이나 보드를 즐기는 취미를 끊지 못하는 어른이지만, 어릴 때는 피부가 무척 약해 실의 작은 보풀이나 원단 자체의 편직 조직도 피부에 맞지 않아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티셔츠 소재에 바란 것은 거칠어진 피부와 지친 몸으로도 매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누릴 수 있는 품질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초장면, 수피마 코튼, US 코튼을 비롯해 강도를 높이기 위해 공기 방적사를 Z 방향으로 꼬아 만든 강연사, 오래된 루프휠 편직기로 중력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원단의 풍부한 질감을 최대한 살린 티셔츠 등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 양면의 편직 무늬가 같은 스무스 니트에 이르렀습니다.
위아래가 반씩 겹치며 촘촘하게 면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천축보다 원단이 두꺼워지지만, 같은 코를 가로로 편직하지 않아 완성된 원단 표면의 요철이 적고 촉감이 한층 더 매끄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수한 유연 가공과 워싱 마감으로 보풀을 제거하고, 산뜻하면서도 독특한 캐시미어 같은 촉감과 실크 같은 드레이프감을 더해 스트레스 없이 이상적인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한 번 워싱했기 때문에 수축이 적은 것도 특징입니다.

여름에는 산뜻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고, 겨울에는 니트 편직의 특성상 겉옷을 껴입으면 체온을 유지해 티셔츠인데도 보온성을 높여 줍니다. 사계절 내내 매일 함께하기 좋은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선물하고 싶을 만큼 감동적인 촉감과 고급스러움을 꼭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제품입니다.

그래픽과 디자인은 브랜드의 세계관에 풍미를 더하는 요소입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최고의 품질을 형태로라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만큼 아이덴티티가 넘치는 티셔츠입니다.

소매를 두 번 접어 입는 스타일에 잘 어울리도록 너무 두껍지도, 넓지도, 길지도 않게 디자인한 소매가 은근한 포인트입니다.

■사이즈와 체형 참고 사항
오버핏으로 입고 싶으신 분은 한 사이즈 크게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XS:150~165cm / 40~55kg (US / XXS)
S:160~170cm / 50~65kg (US / XS)
M:165~175cm / 60~75kg (US / S)
L:170~180cm / 70~85kg (US / M)
XL:175~185cm / 80~95kg (US / L)
XXL:180~190cm / 90~105kg (US XL)

*품번 CR1-02D3-CS05
*밑단 수선 무료 서비스, 수리 및 선물 포장 등은 브랜드 본점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GARDEN TOKYO 오모테산도 본점 03-3405-5075

S (US=XS)cm/총장/63.5/가슴너비/49/어깨너비/43/소매길이/18
M (US=S)cm/총장/66.5/가슴너비/52/어깨너비/45/소매길이19
L (US=M)cm/총장/69.5/가슴너비/55/어깨너비/47/소매길이/20
XL (US=L)cm/총장/72.5/가슴너비/58/어깨너비/49/소매길이/21
XXL (US=XL)cm/총장/75.5/가슴너비/61/어깨너비/51/소매길이/22

THE CRIMIE / クライミー

ルールはいらない。 ルールを越えた先に宿るスタイルという名の品格。

“型にはまらぬ品格”をテーマに、時代に媚びないスタイルを展開するブランド。オーセンティックなアメカジを黒で塗り替え、モードの洗練とストリートのリアリズムを融合。クラシックとモード、そしてストリートを黒で結び、時代のノイズを切り裂くように、“今”を纏わせる。そこに宿るのは、「不変であること」と「進化をやめないこと」への美学。流行を追わず、スタンダードを進化させるデザインは、日常に佇む哲学であり、全てのアイテムへと昇華しています。

一歩先へ。静けさの中に宿る気品とスタイル。

流行やルールに縛られず、常に求めるのは“スタイル”

ファッションとは、瞬間の記録。

だが本物は、時間を超える。

それはスタイルの履歴書であり、記憶の継承。

ファッションとは、瞬間の記録。
だが本物は、時間を超える。
それはスタイルの履歴書であり、
記憶の継承。

“Every jacket, a chapter.”
一着ごとに、物語がある

一着ごとに、物語がある。

Every jacket, a chapter.

世界中から厳選した素材を集め、適材適所の技術でクオリティを極める。 追い求める答えは、ただひとつ。そして手にしたその瞬間から、あなたの物語が新たに始まる。

“Every evolution, a conviction.”
一つの進化に、一つの信念がある

一つの進化に、一つの信念がある。

Every evolution, a conviction.

進化を生み出すのは、技術ではなく信念。追い求めるのは、スタイルという名の美学。それは“変わらないために、変わり続ける”という哲学の結晶。 スタイルを磨き続けるために、技術、デザイン、そして職人たちの情熱が重なり合う。

“Style begins with your face.”
スタイルは、顔からはじまる

スタイルは、顔からはじまる

Style begins with your face.

顔は最初の印象であり、最も正直なスタイル。清潔な肌、整った輪郭、落ち着いた眼差し。 それらは服よりも先に、あなたという人間を語る。フェイスオイルは、エイジングケアとともに肌を整え、 コンディションをデザインする“基礎のファッション”。 サングラスは、レンズカラーによって印象を変化させる“顔をデザインするアクセサリー”。

顔を整えることは、身だしなみではなくスタイルの構築。

あなたがあなたらしく。そして魅力的に。

“The silent code of a man’s elegance. “
男のエレガンスを解く静かなコード

顔男のエレガンスを解く静かなコード

The silent code of a man’s elegance.

それは単なる装飾ではなく、スタイルを構築するための“CODE”。長く愛用されることを前提に、デザイン・素材・仕立てのすべてに精密なロジックと規律がある。

流行に流されず、時を超えるための意志として生まれ、触れるたびに高揚を与える造形の美が息づく。

ブランド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職人の技が重なり合い、そこにひとつの“美学のコード”が刻まれる。

Where our story meets yours.

“DIALOG LOGO”

私たちの物語が、あなたと出会う象徴。

シンプルで美しいレザータグ。
プロダクトが“出会いの証”であることを静かに伝える表現。

“For those who don’t need names to be known.”

名を語らずとも、知られる者へ

“For those who don’t need names to be known.”
名を語らずとも、知られる者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