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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MIE
MSML

Model: David 186cm / Teddy 182cm 着用サイズ: Tops size XL / Pants size XL(JEANS L)

HENLY NECK POCKET LONG SLEEVE T SHIRTS

헨리넥 긴팔 티셔츠

SKU: CR1-02D5-CL01

할인 가격¥12,100(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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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정보
【선물하고 싶을 만큼 부드러운 촉감】

남성적인 인상을 주도록 가슴 부분의 단추 위치와 개수 등을 계산해 디자인하고, 투박한 느낌보다 품격 있고 드레시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완성했습니다. 감동적인 촉감과 고급스러움을 실현한 오리지널 원단의 헨리넥 티셔츠입니다.

캐시미어를 맨살에 입었을 때처럼 촉촉하고 산뜻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실크 같은 드레이프감을 더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감동적인 촉감과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적당한 두께의 7온스 원단으로 구현했습니다.
세탁 직후에도 질감이 떨어지지 않으며, 실의 물성과 편직 방식의 특성상 반려동물의 털이나 실밥 등 작은 먼지가 잘 붙지 않아 매일 깔끔한 외관과 최고의 착용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탄탄하고 도톰한 원단이면서도 유연하게 늘어났다 줄어드는 특성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드레이프감이 깔끔한 실루엣을 만들어 줍니다.
사이즈 디자인은 바지 안에 넣어 입거나 빼 입어도 깔끔한 실루엣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과하게 크지 않으면서 적당히 여유로운 정통적인 사이즈 디자인입니다.

지금은 휘발유 냄새가 나는 것들이나 보드를 즐기는 일을 끊지 못하는 어른이지만, 어릴 때는 피부가 무척 약해 실의 사소한 보풀이나 원단 자체의 편직 조직이 피부에 맞지 않아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에 티셔츠 소재에 바란 것은 피부가 거칠거나 몸이 지쳐도 매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누릴 수 있는 품질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초장면, 수피마 코튼, US 코튼을 비롯해 강도를 높이기 위해 공기 방적사를 Z 방향으로 꼬아 만든 강연사나 오래된 루프휠 편직기로 중력에 따라 자연스럽게 편직해 최대한의 풍부한 질감을 살린 티셔츠 등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 양면의 편직 코가 같은 니트 편직 스무스 원단에 이르렀습니다.
위아래가 절반씩 겹치며 촘촘하게 짜여 있어 싱글 저지보다 원단이 두껍지만, 같은 편직 코를 가로로 짜지 않기 때문에 완성된 원단 표면의 요철이 적고 촉감이 한층 더 부드럽습니다.
특수한 유연 가공과 워싱 마감으로 보풀을 제거하고, 산뜻하면서도 독특한 캐시미어 같은 촉감과 실크 같은 드레이프감을 더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이상적이고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한 번 워싱을 거쳐 수축이 적은 것도 특징입니다.

여름에는 산뜻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고, 겨울에는 니트 편직의 특성상 겉옷을 껴입으면 체온을 유지해 주어 티셔츠인데도 보온성을 높여 줍니다. 사계절 내내 매일 함께하기 좋은 최고의 동반자입니다.
선물하고 싶을 만큼 감동적인 촉감과 고급스러움을 여러분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픽과 디자인 등은 브랜드의 세계관에 맛을 더하는 요소입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최고의 품질을 형태로라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만큼 개성이 넘치는 아이템입니다.

■사이즈와 체형 참고 기준
오버사이즈로 입고 싶으신 분은 한 사이즈 크게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XS:150~165cm / 40~55kg (US / XXS)
S:160~170cm / 50~65kg (US / XS)
M:165~175cm / 60~75kg (US / S)
L:170~180cm / 70~85kg (US / M)
XL:175~185cm / 80~95kg (US / L)
XXL:180~190cm / 90~105kg (US XL)

■모델 정보
David:186cm
Teddy:182cm

*품번 CR1-02D5-CL01
*밑단 수선 무료 서비스, 수선 및 선물 포장 등은 브랜드 본점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GARDEN TOKYO 오모테산도 본점 03-3405-5075


S (US=XS)cm/총장/63.5/가슴너비/49/어깨너비/42/소매길이/63
M (US=S)cm/총장/66.5/가슴너비/52/어깨너비/44/소매길이64
L (US=M)cm/총장/69.5/가슴너비/55/어깨너비/46/소매길이/65
XL (US=L)cm/총장/72.5/가슴너비/58/어깨너비/48/소매길이/66
XXL (US=XL)cm/총장/75.5/가슴너비/61/어깨너비/50/소매길이/67

THE CRIMIE / クライミー

ルールはいらない。 ルールを越えた先に宿るスタイルという名の品格。

“型にはまらぬ品格”をテーマに、時代に媚びないスタイルを展開するブランド。オーセンティックなアメカジを黒で塗り替え、モードの洗練とストリートのリアリズムを融合。クラシックとモード、そしてストリートを黒で結び、時代のノイズを切り裂くように、“今”を纏わせる。そこに宿るのは、「不変であること」と「進化をやめないこと」への美学。流行を追わず、スタンダードを進化させるデザインは、日常に佇む哲学であり、全てのアイテムへと昇華しています。

一歩先へ。静けさの中に宿る気品とスタイル。

流行やルールに縛られず、常に求めるのは“スタイル”

ファッションとは、瞬間の記録。

だが本物は、時間を超える。

それはスタイルの履歴書であり、記憶の継承。

ファッションとは、瞬間の記録。
だが本物は、時間を超える。
それはスタイルの履歴書であり、
記憶の継承。

“Every jacket, a chapter.”
一着ごとに、物語がある

一着ごとに、物語がある。

Every jacket, a chapter.

世界中から厳選した素材を集め、適材適所の技術でクオリティを極める。 追い求める答えは、ただひとつ。そして手にしたその瞬間から、あなたの物語が新たに始まる。

“Every evolution, a conviction.”
一つの進化に、一つの信念がある

一つの進化に、一つの信念がある。

Every evolution, a conviction.

進化を生み出すのは、技術ではなく信念。追い求めるのは、スタイルという名の美学。それは“変わらないために、変わり続ける”という哲学の結晶。 スタイルを磨き続けるために、技術、デザイン、そして職人たちの情熱が重なり合う。

“Style begins with your face.”
スタイルは、顔からはじまる

スタイルは、顔からはじまる

Style begins with your face.

顔は最初の印象であり、最も正直なスタイル。清潔な肌、整った輪郭、落ち着いた眼差し。 それらは服よりも先に、あなたという人間を語る。フェイスオイルは、エイジングケアとともに肌を整え、 コンディションをデザインする“基礎のファッション”。 サングラスは、レンズカラーによって印象を変化させる“顔をデザインするアクセサリー”。

顔を整えることは、身だしなみではなくスタイルの構築。

あなたがあなたらしく。そして魅力的に。

“The silent code of a man’s elegance. “
男のエレガンスを解く静かなコード

顔男のエレガンスを解く静かなコード

The silent code of a man’s elegance.

それは単なる装飾ではなく、スタイルを構築するための“CODE”。長く愛用されることを前提に、デザイン・素材・仕立てのすべてに精密なロジックと規律がある。

流行に流されず、時を超えるための意志として生まれ、触れるたびに高揚を与える造形の美が息づく。

ブランド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職人の技が重なり合い、そこにひとつの“美学のコード”が刻まれる。

Where our story meets yours.

“DIALOG LOGO”

私たちの物語が、あなたと出会う象徴。

シンプルで美しいレザータグ。
プロダクトが“出会いの証”であることを静かに伝える表現。

“For those who don’t need names to be known.”

名を語らずとも、知られる者へ

“For those who don’t need names to be known.”
名を語らずとも、知られる者へ。